서초 83평 아파트 — 빅슬랩 아트월·무늬목 히든도어·포세린 타일 시공
서초 삼성가든스위트 83평 아파트를 그레이 세라믹과 다크브라운 무늬목 패널 아트월, 포세린 풀바디 모던 타일 바닥, 이태리 광폭 원목마루로 시공한 현장입니다. 방문은 히든 경첩을 쓴 히든도어로 통일하고 천장은 무몰딩, 걸레받이는 마이너스 걸레받이로 마감했습니다.
서초 삼성가든스위트 83평 아파트를 그레이 세라믹과 다크브라운 무늬목 패널 아트월, 포세린 풀바디 모던 타일 바닥, 이태리 광폭 원목마루로 시공한 현장입니다. 방문은 히든 경첩을 쓴 히든도어로 통일하고 천장은 무몰딩, 걸레받이는 마이너스 걸레받이로 마감했습니다.
현관 & 복도
현관은 현관문과 신발장을 모두 화이트 컬러로 제작하고 신발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었습니다. 신발장 사이 한쪽 벽에는 오렌지 컬러 포인트의 벤치 수납장을 짜 넣어 앉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중문은 설치하지 않아 현관에서 복도까지 시야가 끊기지 않습니다. 모든 방문은 히든 경첩을 써서 히든도어로 제작해 무몰딩 천장과 마이너스 걸레받이가 만드는 복도 라인에 걸림이 없게 했습니다. 복도부터 주방까지 이어지는 벽은 도어와 같은 컬러의 도장으로 마감했습니다. 평면이 부채꼴로 휘어 복도를 일직선으로 맞추면 버려지는 면적이 커지므로, 천장 매입등을 안방 복도 끝까지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현관 복도와 안방 복도를 연결했습니다.
거실
거실은 천장과 바닥을 밝은 아이보리 톤 도장과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정면 벽은 그레이 세라믹과 다크 브라운 무늬목 패널을 붙여 아트월을 구성했습니다. TV월을 평평하게 유지하려고 타공 TV 박스를 만들고 터널 벽체를 신설해 TV를 벽에 최대한 밀착시켰습니다. 천장은 천장형 에어컨 자리에만 단 내림을 시공해 커튼박스 라인과 맞추고 나머지 면은 최대한 높게 올려 천장고를 확보했습니다. 조명은 돌출등 대신 사각 매입등을 쓰되 빛에 민감한 클라이언트를 고려해 유리커버가 있는 제품으로 시공했습니다. 우수관 쪽은 벽체와 색감을 맞춘 가구문으로 덮어 벽면처럼 처리했습니다.
주방 & 다이닝
주방은 창을 가리던 벽체를 철거하고 기존 베란다까지 확장해 11자 구조의 대면형으로 변경했습니다. 거실에서 주방으로 이어지는 벽은 기둥을 뺀 나머지 면을 일직선으로 맞추고 빅슬랩 타일로 동일하게 마감했습니다. 신설한 아일랜드는 3면을 블랙 톤 세라믹으로 감쌌습니다. 아일랜드 뒤편은 다크브라운 무늬목 키큰장으로, 맞은편 다이닝 벽은 템바보드 패널로 짜 무늬목이 서로 마주보게 했습니다. 세탁실과 창고, 안방 출입문도 무늬목 패널 히든도어로 제작해 패널 벽마감과 면을 이었습니다. 아일랜드에는 수입 포스터 씽크볼과 전용 바스켓, 유리도마, 콜러 자동센서 수전을 시공했습니다.
서재
서재는 안방과의 사이에 별도 도어를 두지 않아 복도식 구조를 없앴습니다. 내부는 기존에 쓰던 책상과 책장이 들어가기 좋게 치수를 잡았습니다. 거실 분배기 뒤쪽 남는 자리에는 다크브라운 컬러의 수납장을 제작해 무늬목 패널과 면을 이었습니다. 기존 우물 천장은 철거하지 않고 살린 채 간접조명과 매입등을 넣었습니다.
안방
안방은 바닥에 이태리 광폭 원목마루를 시공했습니다. 마루 색은 주방·거실의 채도에 맞춰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오크색으로 골랐습니다. 침대는 남향을 바라보게 배치했습니다. 우물 천장 안쪽에는 매입등을 넣지 않고 간접조명만으로 조명을 구성했습니다. 부족한 조도는 침대 헤드 벽면에 설치한 벽등으로 보완했습니다.
안방 욕실
안방 욕실은 아이보리 톤 포세린 타일로 전체 면을 시공했습니다. 욕실 밖에 있던 화장대를 없애고 긴 세면 카운터 측면에 화장대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세면 공간에는 조적 세면대와 매립수전, 사각 조명거울을 시공하고 카운터 하부에는 슬림한 블랙 도장 하부장을 제작했습니다. 바닥 타일은 욕실에서 넘어진 적이 있는 클라이언트 요청으로 돌 질감에 가까운 논슬립 타일을 시공했습니다. 부스 내부 벽면에는 타공 박스를 만들어 별도 선반 없이 욕실용품을 두게 했습니다. 욕조 자리는 턱을 철거하고 발이 걸리지 않도록 바닥을 연장한 뒤 이동식 디자인 욕조와 스탠딩 수전을 설치했습니다.
아드님 방
아드님 방은 두 개의 방을 하나로 터서 넓게 사용했습니다. 기존 기둥 면에는 제작 드레스룸장을 설치하고 내부 수납 구성은 사용 패턴과 물건에 맞춰 나눴습니다. 손잡이는 줄리엣 손잡이로 시공해 다른 가구와 형태를 맞췄습니다. 방문 안쪽 숨은 공간에는 패브릭 패턴유리 슬라이딩 도어를 시공했습니다. 조명은 개별 IoT 기능을 넣어 휴대폰으로 제어하도록 전기 공정 단계에서 선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창가에는 전동 커튼을 설치해 개폐를 자동으로 처리했습니다.
거실 욕실
거실 욕실은 그레이 포세린 타일을 전체 면에 시공해 간접광이 닿을 때 타일 질감이 드러나게 했습니다. 좁은 면적이지만 샤워부스를 제작하고 기존 골조 단차를 이용해 부스 벽면에 매립 타공 선반을 넣었습니다. 세면대 측면 벽도 상부장 대신 매립 선반으로 구성했습니다. 수전은 그레이 톤 타일에 맞춰 블랙 컬러의 벽매립 수전을 시공했습니다. 안방 욕실이 아이보리 포세린과 논슬립 바닥으로 짜였다면, 거실 욕실은 그레이 포세린과 매립 선반으로 구성을 나눴습니다.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현장명 | 서초삼성가든스위트 83평 |
| 가족 구성 | 3인(부부+성인자녀 1명) |
| 거실·주방·서재 바닥재 | 포세린 풀바디 모던 타일 |
| 각 방 바닥재 | 이태리 광폭 원목마루 |
| 거실·주방 벽 마감재 | 도장 |
| 각 방 벽 마감재 | 실크 벽지 |
| 천장·걸레받이 | 무몰딩 천장, 마이너스 걸레받이 |
| 거실 아트월 | 그레이 세라믹 + 다크 브라운 무늬목 패널 |
| 거실~주방 벽 | 빅슬랩 타일 |
| 주방 아일랜드 | 3면 블랙 톤 세라믹, 11자 대면형 |
| 주방 수전·씽크볼 | 콜러 자동센서 수전, 수입 포스터 씽크볼 |
| 안방 욕실 | 아이보리 포세린 타일 + 논슬립 타일 + 조적 세면대 |
| 거실 욕실 | 그레이 포세린 타일 + 블랙 벽매립 수전 + 매립 타공 선반 |
시공 사진










자주 묻는 질문
방문은 어떻게 시공했나요?
히든 경첩을 사용해 모든 방문을 히든도어로 제작했습니다. 세탁실과 창고, 안방 출입문은 무늬목 패널 히든도어로 제작해 패널 벽마감과 이어지게 했습니다.
서초 83평 아파트 거실 아트월은 어떤 자재를 쓰나요?
이 현장은 거실 정면 벽에 그레이 세라믹과 다크 브라운 무늬목 패널을 시공했습니다. TV월을 평평하게 유지하려고 타공 TV 박스와 터널 벽체를 신설했습니다.
바닥재는 공간별로 무엇을 썼나요?
거실과 주방, 서재는 포세린 풀바디 모던 타일을 시공했습니다. 각 방은 이태리 광폭 원목마루를 오크색으로 시공해 거실·주방의 채도와 맞췄습니다.
현관에 중문을 두지 않았나요?
이 현장은 중문을 없애 현관에서 복도로 시야가 이어지게 했습니다. 대신 현관문과 신발장을 화이트로 제작하고 신발장 하부 간접조명과 오렌지 컬러 벤치 수납장을 시공했습니다.
미끄러운 욕실 바닥은 어떻게 시공하나요?
이 현장 안방 욕실은 돌 질감에 가까운 논슬립 타일을 바닥에 시공했습니다. 욕조 공간은 턱을 없애고 발이 걸리지 않도록 바닥을 연장한 뒤 이동식 디자인 욕조와 스탠딩 수전을 설치했습니다.
주방 컬러는 어떻게 맞췄나요?
새로 구입한 주방 전자제품을 보타닉 그린 컬러로 선택하고 거실과 주방 커튼도 그린 컬러로 맞춰 컬러의 연속성을 유지했습니다. 아일랜드 3면은 블랙 톤 세라믹, 뒤편 키큰장은 다크브라운 무늬목으로 마감했습니다.
이 글은 공감디자인이 공개한 시공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공감디자인 블로그 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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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감디자인 공개 시공사례(blog.naver.com/ggid0103) 기반 정리. 원문 대비 재구조화(유사도 0.20). 상담 1599-4208 · https://ggid.co.kr